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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연차정산, 시차출퇴근제 설정 고도화, 계정 사용만료일 정책 업데이트 🚀

퇴사자 발생 시 겪는 연차 정산의 복잡함을 해결하고, 유연해진 근무 제도에 맞춘 시차출퇴근제 기능, 그리고 보안과 편의성을 높인 계정 사용만료일 정책이 추가 및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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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오피스HR
Apr 23, 2026
퇴사자 연차정산, 시차출퇴근제 설정 고도화, 계정 사용만료일 정책 업데이트 🚀
Contents
📊 퇴사자 연차관리 기능:퇴사자의 연차를 쉽게 정산하고 초과 사용분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시차출퇴근제 설정 :별도 옵션을 통해 시차출퇴근제 운영 방침을 설정하고 자동 퇴근 처리가 가능합니다.🔐 사용만료일 정책 및 옵션 추가:계약직, 외부 파견직 등 기간이 정해진 임직원의 서비스 접근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다우오피스HR로 인사 업무를 더 편리하게

안녕하세요. 다우오피스HR입니다.
오늘은 인사 담당자분들의 업무 부담을 크게 덜어줄 다우오피스HR의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퇴사자 발생 시 겪는 연차 정산의 복잡함을 해결하고, 유연해진 근무 제도에 맞춘 시차출퇴근제 기능, 그리고 보안과 편의성을 높인 계정 사용만료일 정책이 추가 및 강화되었습니다.

📢 어떤 점이 좋아졌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 퇴사자 연차관리 기능:
퇴사자의 연차를 쉽게 정산하고 초과 사용분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다우오피스HR 인사 관리 시스템 내 '퇴사자 연차관리' 화면. 2026년 기준 퇴사자의 입사일 및 회계연도 기준 연차, 사용 연차, 그리고 정산이 필요한 미사용 연차수를 한눈에 파악하여 정확한 근태 정산을 돕는 관리자 리스트 화면입니다.

퇴사자가 발생할 때마다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을 비교하며 연차를 정산하느라 머리 아프셨던 적 있으시죠? 이제 다우오피스에서 '퇴사자 연차관리' 기능을 통해 퇴사자의 연차 이력을 한눈에 추적하고 정산할 수 있습니다.

  • 법적 기준 맞춤 정산:
    근로기준법상 퇴사 시 연차가 '입사일 기준'보다 부족하면 수당으로 지급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시스템은 법적 최소 기준인 '입사일 기준'을 기본으로 미사용 연차를 산출해주며, 동시에 '회계연도 기준' 데이터도 비교할 수 있게 제공하여 관리자가 가장 적합한 기준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초과 사용분 자동 계산:
    직원이 발생 연차보다 더 많은 연차를 썼다면, 미사용 연차가 마이너스(-)로 산출되어 급여 공제 대상임을 빨간색으로 직관적으로 안내해 줍니다.

  • 유연한 수동 보정 기능:
    시스템 기록 외에 추가로 연차를 인정해 주거나 차감해야 할 경우, 관리자가 '정산 연차' 항목에 양수(+)나 음수(-) 값을 직접 입력하여 최종 산정 내역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 증빙 자료 간편 다운로드:
    산정된 상세 근거는 엑셀 파일로 쉽게 다운로드하여 수당 지급 및 공제를 위한 정산 증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다우오피스HR 고객케어라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시차출퇴근제 설정 :
별도 옵션을 통해 시차출퇴근제 운영 방침을 설정하고 자동 퇴근 처리가 가능합니다.

신규 근무 그룹을 생성하고 상세 정책을 설정하는 화면. '시차출퇴근' 등 유연 근무제 도입을 위해 소정 근로시간, 출근 가능 시간대, 휴게 시간 등을 세부적으로 정의하는 근태 관리 인터페이스 스크린샷입니다.

기존 활용하시던 시차출퇴근제를 조금 더 쉽게 세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다우오피스HR은 '시차출퇴근제' 기능을 분리 및 고도화했습니다.

  • 출근 시간에 따른 실시간 퇴근 시각 산정:
    시차출퇴근제는 일일 소정근로시간은 고정되어 있지만,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정한 출근 시간에 따라 퇴근 시간이 변동되는 제도입니다. 이제 설정된 '출근 가능 시간' 내에 출근 체크를 하면, 시스템이 퇴근 예정 시각을 실시간으로 자동 계산합니다.

  • 스마트한 '자동 퇴근' 기능:

    근무 설정 중 '자동 퇴근 기능' 옵션을 강조한 화면. 설정된 소정 근로시간에 맞춰 정시 출근 및 퇴근 처리를 자동화함으로써, 수동 체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근태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상세 설정 가이드 이미지입니다.


    직원들이 퇴근 체크를 깜빡하더라도 걱정 없습니다. 관리자가 '자동 퇴근' 기능을 [ON]으로 설정하면, 출근 시각에 소정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을 합산한 퇴근 예정 시각에 시스템이 알아서 퇴근 처리를 해줍니다.

  • 세밀한 근로시간 산정 기준:
    출퇴근 인정 범위(예: 출퇴근 기준 10분 전/후 정시 인정 등)를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지각이나 조퇴, 초과근로 판정을 회사의 정책에 맞게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다우오피스HR 고객케어라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용만료일 정책 및 옵션 추가:
계약직, 외부 파견직 등 기간이 정해진 임직원의 서비스 접근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계약직, 외부 협력사 직원, 또는 퇴사 후 인수인계를 위해 한시적으로 시스템 접근이 필요한 경우, 계정 권한을 회수하는 것을 깜빡해 보안 문제가 발생할까 우려되셨나요? 이제 '사용만료일' 설정 하나로 자동 접근 제어가 가능합니다.

  • 만료일 기준 자동 차단:
    관리자가 사원 정보에 사용만료일을 입력해 두면, [만료일 + 1일]이 되는 시점에 계정 상태가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중지'로 변경되어 접속이 원천 차단됩니다.

  • 안전한 예외 처리:
    인수인계 연장 등으로 인해 추가 접속이 필요해진 경우에는, 반드시 사용만료일을 미래 날짜로 먼저 변경한 뒤 계정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만료일이 지난 상태에서 임의로 계정을 정상화하더라도, 다음 날 배치 작업이 돌면 다시 중지 상태로 안전하게 복구됩니다.

💡 다우오피스HR로 인사 업무를 더 편리하게

다우오피스HR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사 담당자의 수기 관리 부담을 줄이고,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보안은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지금 바로 설정하고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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