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우오피스HR입니다!
오늘은 콜센터, 공장, 보안, 물류, 의료 등 24시간 서비스 연속성이 필수적인 현장을 위해 새롭게 업데이트된 다우오피스HR의 '교대근무 설정 및 스케줄 관리' 기능을 소개해 드립니다
제조업이나 현장직 운영이 필수적인 기업에서는 매 주기 돌아오는 교대근무 편성이 인사담당자와 현장 관리자의 큰 숙제 중 하나입니다. 수십, 수백 명의 근무 패턴을 엑셀로 일일이 관리하다 보면 데이터 누락이나 중복 배정 같은 실수가 발생하기 쉽고, 이를 다시 근태 시스템에 옮겨 적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곤 하는데요.
복잡하고 번거로웠던 교대근무 관리를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장점과 활용 방법을 꼼꼼히 요약해 드릴게요!
다우오피스HR 교대근무,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이번에 업데이트된 다우오피스HR 교대근무는 다음과 같은 특장점이 있습니다.
관리 자동화 : 수기 관리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고 체계적인 스케줄링이 가능해집니다.
유연한 운영 권한 위임 : 현장 상황을 가장 잘 아는 팀장이나 조장에게 '스케줄 운영자' 권한을 부여하여, 인사팀을 거치지 않고도 현장 중심의 발 빠른 스케줄 운영이 가능합니다.
익숙한 스프레드 시트 방식 : 기존 교대 근무 등록 방식과 가장 유사하면서도 편리한 UX를 구성했습니다. 엔터키 입력만으로 연속 등록,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동, Ctrl+C, V로 복사 붙여넣기까지 학습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실시간 정보 공유 : 확정된 스케줄을 시스템에 게시하는 즉시 PC 웹, 모바일 앱, 메일 등을 통해 임직원에게 알림이 발송되어 일정 공유가 매우 빠릅니다.
오차 없는 근태 정산 : 등록된 스케줄을 기준으로 지각, 조퇴, 초과근로 등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정해주어 정산 업무의 공수와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교대근무,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까요?
교대근무 설정은 크게 '근무그룹 생성 ➔ 스케줄 운영자 지정 ➔ 근무조 편성 및 패턴 등록 ➔ 스케줄링 및 게시' 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1단계] 근무그룹 생성 및 스케줄 운영자 지정
가장 먼저 교대근무를 적용할 가장 큰 단위인 '근무그룹'을 생성해야 합니다. 근무그룹별로 기준 타임존, 출퇴근 체크 기기(PC, 모바일 앱 등), 근무지(GPS, IP 범위)를 현장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실제 현장에서 인원 배정을 총괄할 담당자를 '스케줄 운영자'로 지정해 주면 권한 위임이 완료됩니다.
[2단계] 근무조 편성 및 스케줄(근무 패턴) 등록
근무조 편성: 소정근로시간과 주휴일 등 근로 조건이 같은 인원끼리 묶어 '근무조'를 생성합니다. 이렇게 조를 분리하면 휴가 사용 시 차감 기준 등이 정확하게 자동 정산됩니다.
스케줄 등록: '오전조', '야간조' 등 조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출퇴근 시간 패턴을 스케줄로 미리 정의합니다. 휴게시간 부여 방식은 물론, 출근 시간 전후 몇 분까지를 정시 근무로 인정할지 상세한 산정 기준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스케줄링 및 최종 게시
스케줄링: 등록해둔 근무 패턴을 캘린더 화면에서 개별 또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임직원의 날짜별 달력에 쉽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전자결재로 확정받은 휴가 내역은 캘린더에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중복 배정을 막아줍니다.
최종 게시: 일정을 최종 확정하여 [스케줄 게시] 버튼을 누르면 임직원들에게 공식 공유되며, 이때부터 시스템은 해당 일정을 기준으로 근태를 자동 판정하기 시작합니다.
더 자세한 설정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각 기능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와 설정 경로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사업장 맞춤형 교대근무 환경을 완벽하게 구축하실 수 있습니다.
다우오피스HR과 함께라면 복잡했던 교대근무 스케줄링도 훨씬 쉽고 정확해집니다. 지금 바로 스마트한 인사관리를 경험해 보세요!